코드포코리아 밋앤핵 2021 가을

🍁 함께해요! 2021 가을 밋앤핵 🍁
11월 가을, 코드포코리아와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가을밋앤핵에 초대합니다.
🙌 씨빅해킹하는 시간을 함께 가져봐요 🙌

일시: 2021년 11월 27일 토요일 오후2시
장소: 뉴스타파 지하 1층 리영희홀 (서울 중구 퇴계로 212-13 / 지하철 3,4호선 충무로역 1번출구 2분이내)

밋앤핵 소개 슬라이드
행사 당일 기록

1 참석 / 자기소개

권오현, 이준수, 오원석, 미, 달로스, 클루, 홍영택, 진태양, 김수영, 홍다솔, 이희재, 바른생활, 황서원, 샤인, 김예찬

2 이야기꺼리와 제안

  • 성평등 프로젝트 제안
    • 얼룩소 국가성평등지수 시각화 챌린지 🧐 한국, 성평등과 불평등 사이 를 보면서 남자(M)도 여자(F)도 아닌 사람입니다만(X), 비자 신청할 수 있나요?
  • OECD 젠더 데이터
    • 시각화에 그치지 않고 변화되는 모습을 추적하고 보여주면 좋겠다(?) 좀더 살펴보고, 성평등에 대해 다양하게 관심있으신 분이 해보고 싶어요.
  • ‘공공데이터에 대한 생각을 공유해 주세요’ 설문 소개
    • 46명 응답. 공공데이터 개방하고 활용했던 경험을 되돌아보면서, 예전 자바 커뮤니티에 대한 향수를 가지고 있는데 공공데이터 개발자 네트워크에 대한 아쉬움이 있음. 코드포코리아 멤버도 공공데이터 활용해서 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해보고 싶어서 설문을 진행. 블로터에 글을 써볼 계획이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의견 전달하고자 함.
    • 공공데이터 전처리해서 활용하지만, 환류되고 공유되지 않음. 공공데이터 개방 뿐 만 아니라 이걸 DB로 작업해 놓은 인프라가 필요한 상황. 원천 데이터보다 데이터 가공에 품을 들이고, 질의응답도 잘 안되고 커뮤니티가 잘 안됨.
    • 생각보다 공공데이터 신뢰도가 높은 편이고, 만족도가 높았지만, 들이는 공에 비해서 아쉽다고해서 많지만 쓸만한 게 없음. 검색과 가이드문서, API 인증체계에 대한 이야기가 있고 공공데이터 포털 살펴봄. 공공데이터 포털 역할 질문 나옴. 카탈로그성 서비스. API는 누적치이고 최종 형태이기도 함. 공익데이터, 데이터 행정법 관련 됨. 원천데이터를 좀더 집중하고, 데이터 가공에 품을 줄이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함. 공공데이터 바라는 생각 내용. 이런 이야기를 하는 공간을 갖고 운영하고자 함.
    • 공직자 재산 공개 pdf 파일 -> CSV 로 공개하고, 인사혁신처와 민주당 발의 법안도 함께 논의해 진행중.

3 작업

3.1 휴식 / 인사

3.2 프로젝트 진행 (~04:30)

3.2.1 탄소중립 대시보드

  • 다솔, 서원, 예찬, 클루, 준수
  • 최근 탄소중립 관련해 나온 시나리오와 NDC 안이 있는데 계획을 제출한 게 있어서, 2050년까지 Net Zero를 결성하고자 함. 발표한 내용을 스프레드시트에 정리했고, 대시보드로 만들 것까지 진행했고, 위원회에 데이터 추가요청해 작업할 예정. 잘 지켜지고자 하는 모니터링을 하고자 함.
  • 피칭(클루): 그동안 탄소중립 시나리오, NDC 상향안 등 데이터 입력함.
  • 앞으로 구체적인 세부 데이터(세부 산업별 등등) 입수.
  • 2030년, 2050년까지 계획대로 진행되는지 모니터링할 수 있는 대시보드 제작 예정.
  • 데이터

3.2.2 사회적 추모

  • 사회적 추모는 간단하게 어떤 걸 하고 있는 말씀드리자면 산업재해 사망, 크게 다치셔서 통계 데이터셋이 있어서, 온라인 상에서 데이터셋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서 보여주고 함.
  • 피칭(수영): 산업재해로 인한 사망자 등 통계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분들을 추모하는 웹 사이트

3.2.3 함께 하는 일상 프로젝트

  • 교통약자와 함께 하는 일상을 살고 있을까요 해서 함께 하는 일상임.
    • 교통약자들의 절대적 수가 증가하는데, 해마다 늘어나는데 휠체어 타는 분들이 잘 보이지 않음.
    • 혼자서 들어갈 수 있는곳이 없고, 갈 수 있는 곳이 없는 상황. 외출이나 여가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어서, 배리어프리 서비스를 많이 하는데 5000이지만 너무 적은 상황이라 자체적 한계를 느낌.
    • 정보격차때문이라고 생각했고 경사로 설치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협조적이지 않음. 설득하면 어떨까 하는 고민을 했고, 박제해서 알려주는 식으로 하는게 좋을까?
    • 기부형 크라우드 펀딩, 캐롯몹 돈쭐하는 것등이 하면 어떨까. 공공기관이 해야할 일을 시민에게 미루는 것 아닐지 고민하고 있음.
  • 팀 구성 : 시민 3명 (기술 - 청년정책 지원 - )
  • 식당 반발 : 한번 보여드리고 반응을 볼까 함. 설득하고자 함.
  • 펀딩 리워드 : 포인트로 구청에서 봉사활동 점수로 문화티켓, 봉사활동 제공, 경사로 크라우드펀딩 어플 굿즈, 등
  • 방배동 주변에 해봤던 경험. 구청에서 스티커를 붙어주는 식으로 상인회 협회와 만나서 진행가능
  • 무의에서 피드백 - 대상의 변경
  • 피칭(희재): 교통약자 입장에서 아직도 어렵다. (연남동 같은 지역에서도 편의점 한 곳 들어가기 어려웠다.) 채찍이 아닌 당근을 제시하자는 입장-크라우드 펀딩, 돈쭐, 선한가게로 일시적 홍보 효과 등. MVP테스트, 기획/목업 진행 중. 긴 호흡으로 계속 만들어볼 계획.
  • 시민들과의 역할을 어떻게 보면 어떨까요?
  • 경사로 설치해서 교통약자들이 식당등 일상 속 공간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함.
  • 장애인들은 밥을 먹는 걸 할 수 있으면 좋겠음. 관광을 같이 하고 싶다는 식으로 함.
  • 이렇게 강조하려고 하면 되어 있는 걸 널리 아는 방식으로 하면 어떨까 함.
  • 지하철 환승지도 처럼 뭐가 불편한지 알게 되는 것도 중요한 것이라고 함. 모를 것이라고 생각함. 알리는 것도 중요하다고 함. 프로토타입에서 화면 만들어준 것도, 이런 가게에 경사로가 없어서 못들어가요 하는 식으로 효과를 잘 알려주려고 하는 것임. 코드로 해결 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 현실세계의 수많은 사람을 해킹해야 달성 할 수 있어서 한번에 하는 게 어렵지 않을까 함.
  • 1차로 들어가기 불편한 상점을 위치 선정. 법적이슈로 분쟁소지가 있음. 공공 영역부터 출발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함. 잘 되어 있는 곳을 지도를 찍는 형태로 가능.
  • 마치 장애인 출입을 어려운 곳이 나쁜 사람들처럼 비춰지기에, 그들의 설문조사와 니즈를 파악하는 것도 좋을 거라고 생각함. 상인들을 잘 해주는
  • 서울과 지방의 차이도 큰다.
  • 하지만, 일단 채널이 뚫린 곳이 있으니(양천구청) 그곳부터 해보는걸로.
  • 소상공인들이 코로나 시국에 쉽게 받아들일 수 없고, 되어있는 곳과 개선한 곳은 중심.
  • 교통약자 공공시설 : 체육시설 / 문화시설 / 공원 /
  • 배리어프리 지도를 활용하지 않고, 장애인 분들이 카카오맵과 네이버맵을 보고 갈 수 있는 지 확인.
  • 기존의 배프지도와의 차별성?
  • 왜 차별성을 가져야 할까? 협업하면 안될까?? ⇒ 데이터에 대한 정서가 제각각이라 조심스러운 부분 ⇒ 거기 없는 분야를 파서 양쪽이 윈윈 할 수 있는거 없을까나???
  • 그것만 활용하기 어렵기에, 시설정보를 추가 하는 것이 필요.
  • 지금 작게라도 해볼 수 있는 게 무엇일까?
  • 조금이라도 성공해야 마음의 불을 태워야 하기 때문임. 불이 계속 가기 위해서, 마음을 태워서 할 수 있도록 해야함
  • 계획을 틀어서 실천적 모습으로 하나씩 쌓아가는 형태로, 양천구청과 함께 지역 선정을 해서 사례지역 선택. 손에 잡히는 무언가에 실천적으로
  • 공공이 못하는 부분과 민간이 못하는 부분을 파악하기 위한 작업이 필요. 캠페인 형태로 진행.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함.
  • 구글스프레드시트 앱시트로 작업
  • 공공시설 데이터 - 민간시설
  • 공원시설, 도서관-공연전시문화시설, 관공서, 복지관, 병원-약국,
  • 인생을 즐기고 싶은 곳 : 콘서트장, 영화관, 클럽, 식당, 궁, 종교시설
  • 시빅해킹 소화전 입양 캠페인처럼 앱을 만들어서 하는 식 성공. 단체나 동네 사람들.
  • 공공영역과 민간 영역이 다르기에,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줌.
  • 프로토타입처럼 돈을 모아서 25만원을 만들어서 저희가 만들어드릴테니 해보시는 식으로 진행
  • 향후 캠페인으로 해서 얻어진 내용으로 카카오 맵 / 네이버 맵 제안
  • 양천구 편의점 몇개, 교통약자 몇개 갈 수 있을지
    • ex. 지도 만들어서 홍보를 한다거나…
  • 작은 것이라도 실현 가능한 것 부터 해나가면 확장이 용이 할 것 같다.(실현 가능한 작은것)
  • 일감
    • 실제 양천구 장애인분 인터뷰 작업로 공공시설, 민간시설 니즈 확인
    • 양천구청, 상점, 베프 지도 자문 : 현장 조사, 맵 데이터 확인
    • 구글 스프레드시트 양천구청 데이터셋 정리해 시각화 작업 : 잘 되어 있는 편의점, 식당, 자료
    • 랜딩페이지 작업

3.2.4 성평등 프로젝트

  • 관심있는 분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음. 국가 성평등 지수를 가진 데이터셋에 관심을 가지고 있음. 다양한 분야의 성평등 지수를 https://www.oecd.org/gender/data/ 보고 살펴보고 하고자 함.
  • 피칭(다솔): 국가성평등지수라는 데이터셋에 관심이 많음. 2014년부터 2019년 까지 한국 성평등 수준의 변화를 측정하고 있음. 이런 데이터로 다양한 활동 해 볼 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아서 제안 해 봄.
  • 공유
    • 목표 세부화. 기존의 대시보드 항목 업데이트.

4 회고 및 제안

  • 홍다솔: 다들 온라인으로 뵈었긴 하지만, 실제로 오프라인으로 만나면서 이때까지 프로젝트를 하면서 궁금증도 풀고 함께 했었습니다.
  • 황서원: 삼개월간 탄소중립을 못하고 있었는데 팔로업하는 시간을 가졌고, 대시보드를 그려볼 수 있도록 하는 방법과 놓치고 있던 소식(체리농장, 얼룩소, 소프라이즈, 등)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 개를 이야기 했어요.
  • 달로스 : 세명이서 돈독하게 했고, 수영님이 그동안 이슈 공유하고 앞으로 어떻게 할지 하게 됨. 인프라 팀장님이 태양님 덕분에 DB를 열어서, 인프라는 만들어서 DB 구축하고 선보일 수 있을 거에요.
  • 김수영: 유진님과 큐님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개발자 3명과 개발이야기만 하다가 끝났던 것 같아요. 하하
  • 이희재: 개발자 하나도 없는 팀이었는데 개발적인 면에서 얘기 많이 들어 좋았다. 계획 많이 바뀔 것 같다. 전에 민간 부분 상점등 얘기 많이 했는데, 공적인 부분, 도서관 같은 거 시작으로 해서 손에 잡히는 결과 만들어내고 민간에서 양천구청 등 실제로 경사로 만들어낸 사례 있으니까 이야기 들으면서 범위 늘려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캠페인 진행.
  • 바른생활: 회사에서 부장님들을 보면 옛날에서 금방했다고 하면서 시조새와 악어새가 피가 끓고 열정을 불태웠습니다. 잘 보고 배워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가서 뜨거운 열정을 불태워야 겠어요.

(남겨주세요!!!)

  • 미 : 자기소개 방식을 설계해 시뮬레이션 해볼까요? 프로젝트 제안, 이야기 꺼내두는 토크 형태를 구분해 중간에 넣어서 진행할까요? 밋앤핵팀이 준비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뵈어서 좋았어요.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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