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안심번호로 수정/개발 완료 되었습니다.

1 개요

음식점 등 사람들이 여럿 모일 수 있는 다중이용시설 출입시 작성하는 방명록에 이름과 연락처(휴대전화번호)를 남기고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휴대전화번호 대신 카카오톡, 네이버앱의 QR코드로 확인(체크인)할 수 있지만, QR코드를 확인하는 스마트폰앱이 없는 곳에서는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고 있습니다. QR코드처럼 개인정보를 대체할 인증코드에 대해 머리를 맞대어 생각해봅시다.

1.1 사용 대상자 확대

참고 사례 "QR코드 보여달래서 식당도 못 가"…코로나시대 소외되는 노인들"
https://m.yna.co.kr/view/AKR20200918163700004

1.2 개인정보보호 필요

참고 사례 팩트체크 수기출입명부에 남긴 전화번호로 연락한 낯선 사람, 처벌 가능할까?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3&key=202009140917394749&pos=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5971381

2 발급 방법

문자를 보내면 인증코드를 보내준다.
비슷한 예 KT 080 체크인

국가에서, 각 핸드폰의 해당 번호에 대한 hash 함수를 만들어서, 전 국민에게 고유 번호로 제안하는 방법은?
우리나라에서는 주민등록번호가 있듯이, 방역고유번호?의 개념을 도입하면..

3 인증코드 유효기간

기간은 충분히 길어야 할지.
자주 바뀌어야 할지.

QR코드 생성 방법은 카카오와 네이버가 서로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