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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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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를 보다가 예능 프로그램(집사부일체)에서 분리배출 테스트를 하는데 너무 복잡하고 어렵네요.(이불, CD, 우산, 약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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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능 프로그램(집사부일체)에서 분리배출 테스트를 하는데 너무 복잡하고 어렵네요.(이불, CD, 우산, 약 등등)
 
** 인터넷 구매가 너무 쉬워지다보니 물건을 사는거보다 오히려 버리는게 어려워진 세상이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 인터넷 구매가 너무 쉬워지다보니 물건을 사는거보다 오히려 버리는게 어려워진 세상이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 예능 프로그램의 강사로 나온 타일러는 이런 말을 하는군요.
 
* 예능 프로그램의 강사로 나온 타일러는 이런 말을 하는군요.

2020년 11월 26일 (목) 15:21 판

1 배경

  • 예능 프로그램(집사부일체)에서 분리배출 테스트를 하는데 너무 복잡하고 어렵네요.(이불, CD, 우산, 약 등등)
    • 인터넷 구매가 너무 쉬워지다보니 물건을 사는거보다 오히려 버리는게 어려워진 세상이 된게 아닌가 싶습니다.
  • 예능 프로그램의 강사로 나온 타일러는 이런 말을 하는군요.
    • "아예 못버리게끔 만들어진거 같지 않나요?, 분리수거를 제대로 할 수 없게 제품을 만들고 있어요. 분노를 할 필요가 있는거 같아요. 화가 나야 돼요. 제도적인 해결책이 필요한 문제라 개인이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요. 할 수 있는게 뭐가 있을까요? 구매권이에요. 우리의 선택이 환경에 직접 영향을 끼치도록 소비자로서의 구매권을 행사할 때, 세상을 바꿀 수가 있어요."
  • 우리가 집에서 플라스틱을 분리배출을 하면 재활용 선별장으로 가게 됩니다. 컨베이어 벨트에서 사람이 직접 재활용이 명확한 것들만 골라내는 구조 입니다.
    • 이 과정에서 자동으로 분류를 해준다면 가장 좋을텐데 당장은 어려운거 같습니다.
  • 결국 생산 단계에서부터 잘 버릴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이 중요한 상황입니다.
  • 한명의 구매권은 미미하지만 그것을 모을 수 있다면 큰 힘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제안하게 됐습니다.

2 목표

3 내용

4 기타

5 참고자료